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는 야4당과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모여 '정치탄압,야당탄압 규탄 야4당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이명박 정권의 민주노동당 탄압은 32년전 신민당사 공권력 투입을 보는 듯 하다면서 이번 탄압을 계기로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야권연대의 도화선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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