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DOC 이하늘 솔로곡 '부치지 못한 편지'는 강원래와 무슨 관계?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강원래의 모습.ⓒ MBC 화면 캡쳐
DJ DOC 7집 앨범 속 이하늘의 솔로곡 '부치지 못한 편지' 가사와 전 클론 멤버 강원래와의 관계가 주목되고 있다.
'부치지 못한 편지'는 과거 여자친구를 빼앗았던 다른 남자에 대한 원망이 섞인 노랫말을 담고 있는데, 네티즌들은 그 남자가 강원래가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부치지 못한 편지' 가사는 "내가 형이라 부르던 사람. 그 사람과 이 세상에 하나뿐인 내 사랑이 한방에서 뒤엉켜 있는 그 모습을, 그 더러운 순간을 아직도 잊지 못해"라고 쓰여져 있다.
또 이 노래에는 "마치 놀이동산에 놀러온 정신 못차리는 꼬마처럼 이 여자 저 여자를 놀이기구처럼 갈아 타. 그랬던 네가 방송에 나와 그녀가 양다리였다고 다시 상처를 주네"라는 가사가 담겨 있다.
가사를 접한 상당수 네티즌들은 '그 남자'를 강원래라고 지목했다. 강원래는 지난 3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이하늘의 여자친구와 삼각관계였다"고 고백한 바 있다.
<강경훈 기자 qwereer@vop.co.kr>
저작권자© 한국의 대표 진보언론 민중의소리

2012 대입전형
영화배우 조성은
삼성 ‘S-패드’ 기습 출시?
김탁구, 양미순 와락?
한나라당
1140명을 4시간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