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DOC 이하늘 솔로곡 '부치지 못한 편지'는 강원래와 무슨 관계?

강경훈 기자
qwereer@v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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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강원래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강원래의 모습.ⓒ MBC 화면 캡쳐



DJ DOC 7집 앨범 속 이하늘의 솔로곡 '부치지 못한 편지' 가사와 전 클론 멤버 강원래와의 관계가 주목되고 있다.

'부치지 못한 편지'는 과거 여자친구를 빼앗았던 다른 남자에 대한 원망이 섞인 노랫말을 담고 있는데, 네티즌들은 그 남자가 강원래가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부치지 못한 편지' 가사는 "내가 형이라 부르던 사람. 그 사람과 이 세상에 하나뿐인 내 사랑이 한방에서 뒤엉켜 있는 그 모습을, 그 더러운 순간을 아직도 잊지 못해"라고 쓰여져 있다.

또 이 노래에는 "마치 놀이동산에 놀러온 정신 못차리는 꼬마처럼 이 여자 저 여자를 놀이기구처럼 갈아 타. 그랬던 네가 방송에 나와 그녀가 양다리였다고 다시 상처를 주네"라는 가사가 담겨 있다.

가사를 접한 상당수 네티즌들은 '그 남자'를 강원래라고 지목했다. 강원래는 지난 3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이하늘의 여자친구와 삼각관계였다"고 고백한 바 있다.

<강경훈 기자 qwereer@vop.co.kr>
저작권자© 한국의 대표 진보언론 민중의소리
  • 기사입력 : 2010-07-29 13:49:26
  • 최종업데이트 : 2010-07-29 13: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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