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야할 것은 강이 아니라 MB 귀!"
야5당과 시민사회단체는 29일 오후 경기 여주군 이포보 상황실 앞에서 "4대강 사업 중단과 대안기구 마련 촉구 결의대회"를 열고 "국회 차원의 4대강 사업 검즉 특위를 구성하여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이후 집회 참여자들은 이포보 공사현장을 거쳐 이포대교까지 행진을 했다.
또한 야당 국회의원들은 식량 및 식품 등 필수 물품들을 농성 중인 활동가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공사현장으로 들어갔다.

만신의
"우리가 개·돼지냐”
돌아와요
원빈이
쌍용차 파산은
휘발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