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영웅으로 변신한 '레오나르도 다빈치'
워너브러더스, 다빈치 그린 환타지 영화 제작
워너브러더스가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액션 영웅으로 그린 영화를 제작한다.
'헐리우드리포터' 10일자 인터넷판은 워너브러더스가 제작자인 애드리안 애스카리(Askarieh)가 기안(트리트먼트)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불멸의 군대"를 택해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빈치는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등으로 잘 알려진 화가지만 동시에 뛰어난 발명가이자 공학자, 건축가, 수학자이기도 했다. 영화는 다빈치를 비밀스런 암호와 잃어버린 문명, 숨겨진 요새들과 타락한 천사들이 나오는 기묘한 스토리에 엮어 성서에 나오는 악마에 대적해 초자연적인 모험을 하는 비밀스런 조직의 일원으로 묘사한다.
새 영화는 '내셔널 트레져'나 '레이더스'를 상상하면 될 것이라고 워너브러더스측은 설명했다.
제작자인 애스카리는 기안을 토대로 각본가들을 섭외중인데 과거 워너브러더스와는 '조니 퀘스트', '디파티드' 등의 작품으로 여러 개의 아카데미상을 휩쓴 바 있는 제작자다.
워너브러더스는 현재 '셜록 홈즈'의 전세계적인 흥행에 힘입어 역사적인 인물에 환타지를 가미한 작품들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다고 '헐리우드리포터'는 보도했다. 지난주 워너브러더스는 탐험가 마르코 폴로를 그린 영화 제작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프랜시스 로렌스 감독을 섭외했으며, '셜록 홈즈'를 만든 가이 리치 감독이 아더왕을 그린 차기작도 대기중이다.
<조태근 기자 taegun@vop.co.kr>
저작권자© 한국의 대표 진보언론 민중의소리
레오나르도 다빈치ⓒ 민중의소리
다빈치는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등으로 잘 알려진 화가지만 동시에 뛰어난 발명가이자 공학자, 건축가, 수학자이기도 했다. 영화는 다빈치를 비밀스런 암호와 잃어버린 문명, 숨겨진 요새들과 타락한 천사들이 나오는 기묘한 스토리에 엮어 성서에 나오는 악마에 대적해 초자연적인 모험을 하는 비밀스런 조직의 일원으로 묘사한다.
새 영화는 '내셔널 트레져'나 '레이더스'를 상상하면 될 것이라고 워너브러더스측은 설명했다.
제작자인 애스카리는 기안을 토대로 각본가들을 섭외중인데 과거 워너브러더스와는 '조니 퀘스트', '디파티드' 등의 작품으로 여러 개의 아카데미상을 휩쓴 바 있는 제작자다.
워너브러더스는 현재 '셜록 홈즈'의 전세계적인 흥행에 힘입어 역사적인 인물에 환타지를 가미한 작품들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다고 '헐리우드리포터'는 보도했다. 지난주 워너브러더스는 탐험가 마르코 폴로를 그린 영화 제작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프랜시스 로렌스 감독을 섭외했으며, '셜록 홈즈'를 만든 가이 리치 감독이 아더왕을 그린 차기작도 대기중이다.
<조태근 기자 taegun@v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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